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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 사 말 씀

 

사랑하는 나르샤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원FC 서포터즈 나르샤 회장입니다.

우리는 지금 2009년 창단 첫해의 걸음마 단계가 아니라 K리그 그 어떤 구단에도 뒤지지 않는 열정과 패기로 뭉친 서포터스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 동안 나르샤가 발전하고 성장해 오면서 아픔과 상처도 겪었지만 강원도민의 끈끈한 정과 순수함 그리고 축구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이제 우리는 강원FC로 맺어진 하나의 가족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성숙된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홈, 원정 할 것 없이 선수들을 응원하러 경기장을 다니면서 나르샤는 정말 멋진 서포터라는 말을 들으면 자부심도 생기고 기분이 뿌듯합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장에 나와 그라운드를 뛰는 강원FC 선수들을 응원하는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강원의 선수들이 있는 곳이면 언제, 어느 곳이든 그들에게 힘을 실어 주기 위해 달려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나르샤 여러분! 경기장으로 나와서 뜨거운 함성과 열정으로 강원FC 승리의 기쁨과 행복을 느껴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나르샤 회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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